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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발 복귀’ 김하성, 안타·볼넷에 시즌 첫 도루 활약…타율 0.115 | Collector
‘선발 복귀’ 김하성, 안타·볼넷에 시즌 첫 도루 활약…타율 0.115
동아일보

‘선발 복귀’ 김하성, 안타·볼넷에 시즌 첫 도루 활약…타율 0.115

하루 휴식을 가진 뒤 선발 라인업에 복귀한 김하성(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이 안타, 볼넷을 포함한 멀티 출루 활약을 펼치며 팀의 승리에 기여했다.김하성은 22일(한국 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의 론디포파크에서 벌어진 2026 메이저리그(MLB) 마이애미 말린스와의 경기에 8번 타자 유격수로 선발 출전해 3타수 1안타 1볼넷 1도루 1득점을 기록했다.부상을 딛고 지난 13일 시카고 컵스전을 통해 빅리그 복귀전을 치렀던 김하성은 전날 마이애미전에 결장했지만, 하루 만에 선발 명단에 복귀해 2경기 연속 안타를 쳤다.김하성의 시즌 타율은 0.087에서 0.115(26타수 3안타)로 올랐다. 2회초 1사에서 3루수 땅볼로 물러난 김하성은 두 번째 타석에서 안타를 때려냈다.팀이 3-2로 앞선 5회초 무사 1루에서 김하성은 우완 선발 샌디 알칸타라의 시속 96.9마일(약 155.9㎞) 직구를 받아쳐 중견수 앞에 떨어지는 안타를 생산했다.이후 채드윅 트롬프의 희생번트에 2루를 밟은 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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