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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도층, ‘與 다수 당선’ 45%…‘野 다수 당선’ 32%
동아일보

중도층, ‘與 다수 당선’ 45%…‘野 다수 당선’ 32%

여당 후보가 이번 6·3 지방선거에서 다수 당선돼야 한다고 응답한 비중이 46%로 집계된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야당 후보 다수 당선’ 응답 비중보다 13%포인트 앞섰다. 전체 응답자의 양론 격차는 지난해 10월 3%포인트에서 올해 3~4월 평균 17%까지 벌어졌다가 선거일이 다가오면서 점차 줄어드는 추세다. 한국갤럽은 22일 이달 19~21일 전국 만 18세 이상 1002명을 대상으로 한 설문 조사 결과를 내놨다. 이번 지방선거 결과에 대한 기대를 물은 결과 ‘여당 후보가 많이 당선돼야 한다’는 응답이 전체 응답자의 46%, ‘야당 후보가 많이 당선돼야 한다’는 응답이 33%로 집계됐다. 진보 성향 층의 76%는 여당 승리, 보수층의 63%는 야당 승리를 기대했다. 특히 중도층의 경우 야당(32%)보다 여당(45%) 쪽으로 승리 기대감이 기운 것으로 집계됐다. 다만, 중도층의 ‘여당 승리’와 ‘야당 승리’ 기대 응답 비율 격차는 4월 25%포인트에서 5월 14%포인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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