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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통령 국정지지율 64%... 역대 대통령 취임 1년 평가 중 2번째
오마이뉴스

이 대통령 국정지지율 64%... 역대 대통령 취임 1년 평가 중 2번째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긍정평가가 22일 발표된 한국갤럽 5월 3주차 조사에서 64%로 나타났다. 전주 조사 대비 3%p 오른 결과다. 국정수행을 잘못하고 있다는 부정평가는 전주 조사 대비 변화 없는 28%로 집계됐다. 8%는 모름/무응답 등으로 의견을 유보했다. 한국갤럽은 지난 19~21일 전국 만 18세 이상 1002명(총통화 8319명, 응답률 12.0%)에게 휴대전화 가상번호를 활용한 전화조사원 인터뷰 방식으로 이 대통령 국정수행 긍·부정평가 등을 물었다(2점 척도, 재질문 1회). 특히 이번 조사에서 집계된 이 대통령의 직무긍정률은 1987년 민주화 이후 전임 대통령들의 취임 1년 무렵 실시한 한국갤럽 조사결과와 비교하면, 문재인 전 대통령(78%, 2018.5.8~10)에 이어 두 번째로 높은 직무긍정률이다. 다시 50%대 회복한 TK, 9%p 오른 70대 이상 18·19세 포함 20대(3%p↓, 52%→49%, 부정평가 35%)를 제외한 대다수 지역·연령별 응답층 과반이 이 대통령의 국정수행을 긍정평가 했다. 지역별로는 대구/경북(7%p↑, 46%→53%, 부정평가 36%)과 부산/울산/경남(6%p↑, 53%→59%, 부정평가 29%)의 긍정평가가 전주 조사 대비 6~7%p 오르면서 50%대로 집계된 점이 눈에 띈다. 서울(5%p↑, 58%→63%, 부정평가 31%)과 인천/경기(3%p↓, 65%→62%, 부정평가 30%), 대전/세종/충청(-, 65%→65%, 부정평가 25%)에서는 60%대 직무긍정률이 나타났다. 광주/전라(7%p↑, 82%→89%, 부정평가 7%)의 긍정평가는 80%대였다. 연령별로는 60대(6%p↑, 58%→64%, 부정평가 31%)와 70대 이상(9%p↑, 50%→59%, 부정평가 28%)의 직무긍정률 상승폭이 다른 연령대보다 컸다. 30대(1%p↑, 53%→54%, 부정평가 37%)의 긍정평가는 50%대, 40대(4%p↓, 77%→73%, 부정평가 21%)와 50대(4%p↑, 75%→79%, 부정평가 18%)의 긍정평가는 70%대를 유지했다. 지지정당별로는 모든 응답층의 긍정평가가 상승했다. 더불어민주당 지지층(n=467)의 긍정평가는 전주 조사 대비 1%p 오른 95%(부정평가 4%)로 집계됐다. 국민의힘 지지층(n=218)의 긍정평가도 전주 조사 대비 1%p 상승해 20%(부정평가 69%)로 조사됐다. 무당층(n=245)의 긍정평가는 전주 조사 대비 2%p 오른 45%(부정평가 35%)로 나타났다. 전체 내용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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