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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장 6개 크기 ‘야생 복제판’… 호랑이 6마리 어흥∼ [S스토리-관리 부실 비집고… 탈출하는 동물들] | Collector
축구장 6개 크기 ‘야생 복제판’… 호랑이 6마리 어흥∼ [S스토리-관리 부실 비집고… 탈출하는 동물들]
세계일보

축구장 6개 크기 ‘야생 복제판’… 호랑이 6마리 어흥∼ [S스토리-관리 부실 비집고… 탈출하는 동물들]

경북 봉화군에 있는 국립백두대간수목원을 가는 길은 여간 녹록지 않다. 가장 가까운 고속도로 진입로인 영주 나들목(IC)을 빠져나와서도 무려 50㎞를 더 달려야 한다. 백두대간수목원이 위치한 봉화군 춘양면에 진입해도 꼬불꼬불 길은 끝도 없다. 그야말로 첩첩산중이다. 첩첩산중의 속살을 하나씩 걷어내자 그제서야 백두대간수목원에 다다른다. 봉화의 끝이다. 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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