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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원주 대우건설 회장, ‘한-아프리카 기여상’ 첫 수상… ”50년 간 290건 공사 공로“ | Collector
정원주 대우건설 회장, ‘한-아프리카 기여상’ 첫 수상… ”50년 간 290건 공사 공로“
동아일보

정원주 대우건설 회장, ‘한-아프리카 기여상’ 첫 수상… ”50년 간 290건 공사 공로“

정원주 대우건설 회장이 주한아프리카외교단이 올해 처음 신설한 ‘한-아프리카 기여상’의 첫 수상자로 선정됐다. 대우건설이 1970년대 후반부터 아프리카 시장에서 인프라·플랜트 사업을 이어오며 한국과 아프리카 간 경제협력 확대에 기여한 점이 평가된 것으로 풀이된다.대우건설은 지난 20일 서울 용산구 그랜드하얏트서울에서 열린 ‘2026 아프리카 데이’ 행사에서 정원주 회장이 한-아프리카 기여상을 수상했다고 22일 밝혔다.한-아프리카 기여상은 주한아프리카외교단이 한국과 아프리카 간 교류 확대에 기여한 인물에게 수여하기 위해 올해 신설한 상이다. 정 회장은 경제협력 확대와 현지 사회공헌 활동 등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최초 수상자가 됐다.2026 아프리카 데이는 헤럴드와 한·아프리카재단, 주한아프리카외교단이 ‘아프리카의 날’을 기념해 개최한 행사다. 이날 행사에는 조현 외교부 장관을 비롯해 정부 관계자, 경제단체장, 기업인, 주한 외교단 등 약 580명이 참석했다.시상자로 나선 샤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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