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TV
[앵커] 삼성전자 노사의 극적 타결 결과물인 '잠정합의안'을 두고 오늘부터 노조원들은 찬반 투표에 나섭니다. 반도체 소속 노조원이 다수를 차지해 가결이 우세하단 관측이 나오지만, 내부 갈등은 여전한 상황인데요. 삼성 서초사옥에 나가 있는 취재기자 연결해 자세한 내용 들어보겠습니다. 장한별 기자! [기자] 네, 삼성 서초사옥 앞에 나와 있습니다. 삼성전자 노조의 총파업이 유보되자, 직원들도 평상시와 같이 정상근무를 이어가고 있는 모습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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