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오늘
국민의힘 미디어특별위원회가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 관련 철근 누락 의혹을 보도한 MBC와 경향신문을 상대로 ‘팩트시트’ 형식으로 ‘허위보도’라고 주장했다. MBC과 경향신문 측은 각각 ‘3차례 보고’의 사실 여부도 논란이며, 서울시도 대면 회의 미고지는 인정했다며 재반박했다.국민의힘 미디어특별위원회는 지난 21일 출입기자 공지로 ‘팩트시트’라는 이름의 입장문을 내고 “서울시장 관련 MBC, 경향신문의 허위보도 관련 사실관계는 다음과 같다”고 했다. MBC 보도를 두고 “서울시가 부실 시공을 보고받고도 반년이 지나서야 국토부에 알린 것
Go to News Si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