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일보
영유아·키즈 영양 브랜드 파이토뉴트리 그로우랩의 ‘지니어스뉴’가 동아일보가 후원하는 ‘2026 히트 브랜드 대상’에서 ‘복합 두뇌 구성 성분 부문’ 1위를 수상했다.지니어스뉴는 DHA(도코사헥사엔산)와 ALA(알파리놀렌산), 콜린, 세린 등 두뇌 구성과 관련된 성분을 중심으로 설계한 영유아 대상 영양제다. DHA는 미세조류에서, ALA는 들깨쇠비름에서 추출한 원료를 사용했다.이번 수상에는 기존 지니어스뉴 제품뿐 아니라 최근 출시한 ‘지니어스뉴 키즈’ 라인도 함께 반영됐다. 새 제품에는 프리미엄 콜린 원료인 비타콜린(VitaCholine)을 추가하고 콜린 함량을 기존보다 높여 성장기 아동 영양 설계를 강화했다.제품은 아이가 직접 짜 먹을 수 있는 스퀴즈 형태로 출시돼 유아부터 초등학생까지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브랜드 측은 핵심 성분인 DHA와 ALA, 콜린이 성장기 두뇌 발달과 관련해 주목받는 영양소라고 설명했다. 특히 콜린은 최근 성장기 필수 영양소로 관심이 높아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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