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미지역 ‘경제 허브’ 도약 정치 안정에 자연은 선물 8억弗 투입해 철도 현대화 韓, 인프라 시장 진출 적기코스타리카는 ‘중미의 스위스’로 불린다. 오랜기간 안정된 민주주의 체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