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21일 서울 종로구 익선동 한옥거리와 ‘갈매기살 골목’에 사전 예고 없이 등장해 시민들과 야장(야외 테이블) 저녁 식사를 함께했다. 외국인 관광객들과 소통한 한옥마을 산책부터 특정 브랜드를 겨냥한 뼈 있는 농담으로 주목받은 카페 방문까지, 모바일과 소셜미디어(SNS)에서 화제가 되고 있는 ‘대통령의 익선동 깜짝방문 코스’를 짚어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