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TV
[앵커]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방북 가능성이 제기되면서 동북아 정세도 다시 출렁이는 모습입니다. 미·중 정상회담과 중러 정상회담 직후 나온 움직임이라는 점에서 더 주목되는데요. 베이징에서 배삼진 특파원입니다. [기자]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이르면 다음 주 북한을 방문할 가능성이 제기됐습니다. 중국 경호·의전팀이 최근 평양을 다녀온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중국 외교부는 방북 여부를 확인하지 않은 채 원론적 입장만 밝혔습니다. <궈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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