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TV
[앵커] 6.3 지방선거 공식 선거운동 전후로 진행된 최근 여론조사에서 우세를 가리기 힘든 격전지가 늘어나는 모습입니다. 주춤했던 국민의힘 후보들의 추격이 거세지는 분위기인데요. 다만, 적극 투표층 간에는 여전히 격차가 큰 것으로 나타나, 실제 투표율이 변수가 될 전망입니다. 조한대 기자입니다. [기자] 최대 격전지 서울. 전체적으로 격차가 좁혀지는 추세를 보이며 일부 초접전 결과도 나왔습니다. 최근 한 여론조사에서 정원오 후보는 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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