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TV
[앵커] 가자지구행 구호선에 탑승했다 이스라엘군에 나포됐던 활동가들이 귀국했습니다. 억류 중 구타 등 가혹행위가 있었다고 말했는데요. 박준혁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검은 티셔츠에 목에는 스카프를 두른 채 공항에 들어서는 김아현, 김동현 씨를 가족들이 환하게 맞이합니다. 팔레스타인 가자지구로 향하던 구호선에 탑승했다가 이스라엘군에 나포된 활동가들로, 억류 이틀 만에 석방돼 한국으로 돌아왔습니다. 앞서 이스라엘이 활동가들을 현행범처럼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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