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군에 나포됐던 한국인 2명이 오늘 귀국했습니다. 이들은 이스라엘군에 여러 차례 폭행당했다고 주장했고, 외교부는 이스라엘에 엄중한 인식을 전달했다고 밝혔습니다.김혜영 기자의 보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