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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락치냐 아라그치냐”…한국외대, 특수외국어 표기 연구 총서 발간
세계일보

“아락치냐 아라그치냐”…한국외대, 특수외국어 표기 연구 총서 발간

이란 외교장관의 이름은 국내 언론에서 여전히 ‘아락치’와 ‘아라그치’로 혼용된다. 우크라이나 수도 역시 오랫동안 러시아어식인 ‘키예프’로 불렸지만, 최근에는 우크라이나어 실제 발음에 가까운 ‘키이우’ 표기가 자리 잡고 있다. 비영어권 언어 표기를 둘러싼 혼선이 지금도 이어지고 있다. 이 같은 문제의식 속에서 한국외국어대학교 언어연구소(연구소장 곽새라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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