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일보
이은주 고려대 안암병원 호흡기·알레르기내과 교수(사진)가 20일 ‘2026 세계 임상시험의 날 기념행사’에서 ‘임상시험발전 유공자’로 선정돼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 이 교수는 임상시험심사위원회(IRB) 분야에서 10년 넘게 활동하며 임상시험의 윤리성을 높이고 연구 참여자 보호 체계를 강화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IRB는 임상시험이나 사람 대상 연구가 안전하고 윤리적으로 진행되는지 심의 관리하는 기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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