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llector
“박형준, 정부와 싸우고 갈등 키워” vs “전재수, 부산 해양산업 비중 몰라” | Collector
“박형준, 정부와 싸우고 갈등 키워” vs “전재수, 부산 해양산업 비중 몰라”
동아일보

“박형준, 정부와 싸우고 갈등 키워” vs “전재수, 부산 해양산업 비중 몰라”

“부산시장이라는 사람이 끊임없이 중앙정부와 싸우고 갈등을 키운다.”(더불어민주당 전재수 부산시장 후보)“해양수도를 만들겠다면서 (전재수 후보는) 부산 해양산업 비중과 해양 일자리의 비중이 어느 정도인지도 제대로 파악하지 못하고 있다.”(국민의힘 박형준 부산시장 후보) 22일 열린 부산CBS 초청 토론회에서 전 후보와 박 후보가 공공기관 이전, 퐁피두센터 부산 분관 유치, 2030 세계박람회(엑스포) 부산 유치 실패 등을 두고 난타전을 벌였다. 전 후보는 현직 시장인 박 후보가 해양수산부 산하 공공기관 이전과 관련해 중앙정부와 갈등을 빚은 점을 지적하며 여당 후보인 자신이 예산 확보 등에서 부산시장 적임자라고 강조했다. 반면 박 후보는 해양수산부 장관 출신이자 ‘해양수도 부산’ 비전을 내세운 전 후보가 부산 해양 산업과 해양 일자리에 대한 구체적인 통계를 몰랐다는 점 등을 파고들었다.● 청년 공약·HMM 이전 두고 공방전 후보는 이날 토론회에서 박 후보의 대표 공약인 ‘부산찬스

Go to News Si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