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지방변호사회는 22일 스타벅스코리아의 ‘탱크 이벤트’와 관련해 경영진의 석고대죄를 촉구했다. 진정성이 있는 사과가 없을 경우 민형사상 책임 추궁 등 모든 수단을 강구하겠다고 했다. 광주변호사회는 이날 성명을 내고 “기업의 자유는 역사적 상처를 상품화할 자유가 아니다. 스타벅스는 조롱의 언어로 5·18을 소비했다”며 사과를 요구했다. 이날 변호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