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일보
미국과 이란이 종전을 위한 합의안에 근접했다는 보도가 나오고 있는 가운데, 이란 관영 매체인 파르스통신이 양국이 서로 군사 공격을 하지 않는 내용의 합의문 초안을 논의하고 있다고 보도했다.이란 혁명수비대(IRGC) 산하 관영 매체인 파르스통신은 24일(현지 시간) “합의 가능성이 있는 최종 문구를 검토한 결과, 합의가 최종 확정될 경우 미국과 그 동맹국들은 어떠한 경우에도 이란과 이란의 동맹국을 공격하지 않을 것을 약속한다“며 ”이란 역시 자국과 동맹국들이 미국과 미국의 동맹국에 대해 선제 군사 공격을 하지 않을 것을 약속했다“고 밝혔다.그러면서 뉴욕타임스가 이란과의 협정에서 이스라엘 정권을 ‘면제’했다고 보도했는데, 이는 타당성이 부족하다고 했다. 미국과 이란의 종전협상안에 이스라엘이 제외됐고 이스라엘의 레바논 공격은 종전 협상과 무관하다는 뉴욕타임스 보도를 반박한 것이다.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23일(현지 시간) 트루스소셜을 통해 “미국과 이란, 그리고 열거된 여러 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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