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세계 스마트폰 시장을 양분하는 삼성전자와 애플이 올해 하반기에 인공지능(AI)을 관통하는 신규 폼팩터(기기 형태)로 정면 승부에 나선다. 24일 정보기술(IT) 업계에 따르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