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리주의 무장단체가 활동하는 파키스탄 남서부에서 열차가 운행하던 중 선로에서 폭탄이 터져 승객 20여명이 다친 것으로 전해졌다. 24일(현지시간) AP 통신과 파키스탄 매체 지오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