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내고향여자축구단이 우승컵을 들고 출국했습니다. 북한 스포츠 선수들이 대한민국 땅을 밟는 건 8년 만이었는데, 이번에 남북 간 온도 차가 여실히 드러났다는 평가도 나옵니다.보도에 김아영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