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일보
미국 동부 시간 23일 오후 6시(한국 시간 24일 오전 7시)경 워싱턴 백악관 인근에서 총격 사건이 발생해 백악관 비밀경호국 요원들이 부상당한 것으로 보이는 사람을 돌보고 행인들을 대피시키고 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당시 백악관 안에 있었지만 피해를 입지 않았다. 지난달 25일, 이달 4일에 이어 이날까지 약 한 달간 백악관 인근에서 세 번의 총기 사고가 발생해 우려가 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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