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현충일인 ‘메모리얼데이’를 이틀 앞둔 23일(현지 시간) 피트 헤그세스 미 국방장관이 워싱턴 베트남전 참전용사 기념공원에서 참전 군인들의 이름이 새겨진 추모벽 ‘더월’을 청소하고 있다. 이날 더그 콜린스 보훈장관도 동참했다. 헤그세스 장관은 지난해 메모리얼데이를 앞두고는 워싱턴의 한국전쟁 참전용사 기념공원을 청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