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근길 횡당보도를 건너던 아내가 신호를 위반한 지게차에 치여 숨진 사연이 전해졌다. 가해자는 사고 직후 쓰러져 생사를 오가던 피해자에게 적반하장으로 욕설을 퍼부은 것으로 알려져 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