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비디아의 젠슨 황 최고경영자(CEO)가 방한 기간 또 다시 한국 음식을 즐기며 ‘K푸드 애호가’ 면모를 드러냈다. 지난해 ‘치맥 회동’에 이어 올해는 삼겹살과 치킨은 물론 삼계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