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TV
[앵커] 초유의 투표지 부족 사태를 규탄하는 시위가 사흘째 이어지고 있습니다. 청년층이 주축이 된 이들은 개표소 출입구를 봉쇄한 채 재선거를 요구하며 항의를 이어가고 있는데요. 취재기자 연결해 자세한 소식 들어보겠습니다. 박준혁 기자. [기자] 네 서울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 앞에 나와있습니다. 앞서 이 곳은 용지 부족으로 투표가 지연됐던 잠실7동 투표함이 개표된 곳인데요. 지난 5일 오전부터 시작된 항의 시위는 오늘로 사흘째로 접어들었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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