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TV
[앵커] 김여정 북한 노동당 부장이 미중 정상회담에서 '북한 비핵화'를 재확인했다는 미 국무부 입장을 반박하는 담화를 내놨습니다. 자신들의 '핵보유국 지위'는 절대 불퇴라고 강조했는데요,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방북 직전 이 같은 담화를 발표한 배경에 관심이 쏠립니다. 지성림 기자입니다. [기자] 북한은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방북을 하루 앞둔 오늘(7일) 김여정 노동당 부장 담화를 공개했습니다. 김 부장은 지난달 미중 정상회담에서 '북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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