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무안과 신안을 연결하는 52㎞ 길이 송전망이 최종 준공됐다. 기후에너지환경부와 한국전력공사는 154kV(킬로볼트) 송전망(전남 운남-신안-읍동 간 52㎞)이 지난달 30일 최종 준공됐다고 7일 밝혔다. 이 송전망 가동으로 전남 지역 재생에너지 출력제어가 완화하고 약 190MW(메가와트) 규모 재생에너지 접속 대기도 해소될 것이란 게 기후부 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