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은 진보나 보수, 좌파나 우파의 문제가 아닌 대한민국의 문제다. 우리는 국가기관이 헌법에 명시된 국민의 참정권을 침해한 것에 분노해 여기에 모였다." 7일 오전 서울 송파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