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학업을 중단한 고1 신입생이 처음으로 1만명을 넘어섰다. 내신 5등급제 도입으로 '1등급 탈락'에 대한 부담이 커지면서 내신 성적이 안 좋으면 일찌감치 자퇴를 선택하기 때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