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서울 성북구 성북로 일대에서 열린 ‘제18회 성북세계음식축제 누리마실:지구맛대로’에서 아시아, 유럽, 아프리카, 아메리카 대륙 26개국 대사관 관계자들이 자국 전통악기를 내세운 퍼레이드를 펼치고 있다. 성북세계음식축제는 음식을 매개로 전 세계 다양한 문화를 선보이는 문화 다양성 축제로 매년 6만명이 방문하는 성북구 대표 축제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