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안선영(50)이 영어 시험 응시를 위해 시험장을 찾았다가 입실 제한을 받고 결국 치르지 못한 사연을 털어왔다. 안선영은 9일 자신의 SNS를 통해 “주차장을 못 찾아 일방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