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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장 투표지에 정원오·오세훈만 있었다? 거짓 | Collector
서울시장 투표지에 정원오·오세훈만 있었다? 거짓

서울시장 투표지에 정원오·오세훈만 있었다? 거짓

지난 6월 3일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직후 서울특별시장과 경기도지사 선거 투표용지에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 후보 2명만 있었다는 주장이 소셜미디어를 통해 확산되고 있다. 서울시장 선거엔 후보 6명(1명 사퇴)이 출마했는데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오세훈 국민의힘 후보 2명만 있었고, 모두 5명이 출마한 경기지사 선거 투표용지에도 추미애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양향자 국민의힘 후보뿐이었다는 주장이다. 그동안 부정선거론을 퍼트려온 '이영돈TV', '한미일보', '트루스데일리' 등은 AI(인공지능)로 생성한 후보 2명뿐인 투표용지를 예시로 만들어 공유하면서 부정선거 의혹을 더 키우고 있다. 서울시장·경기지사 투표용지에 후보 2명뿐? 선관위 "전혀 사실 아냐" 전체 내용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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