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llector
Giriş Yap
[단독] 공립중 화장실 '불법 촬영' 혐의 학생 '늑장 분리' 논란 | Collector
[단독] 공립중 화장실 '불법 촬영' 혐의 학생 '늑장 분리' 논란

[단독] 공립중 화장실 '불법 촬영' 혐의 학생 '늑장 분리' 논란

서울 공립중 여학생 화장실에 한 남학생이 침입해 불법 촬영한 혐의로 경찰이 수사에 나선 가운데 해당 학교가 가해 학생에 대한 분리, 출석정지 조치를 사건 발생 각각 6일과 8일 뒤에서야 진행한 것으로 확인돼, '늑장 분리' 논란을 피할 수 없을 것으로 보인다. '불법 촬영 혐의' 사건 발생 5월 12일인데, 5월 20일에서야 출석정지 9일, <오마이뉴스>는 서울 A중이 최근 국회 교육위 강경숙 의원(조국혁신당)에게 보낸 'A중 사건 관련 문서'를 입수해 살펴봤다. 이 문서와 A중 관계자들에 따르면, A중은 지난 5월 12일 점심시간에 '이 학교 한 남학생이 여학생 화장실에 들어가 피해 학생을 휴대전화로 촬영했다'라는 신고를 받았다. 이 학교는 이날 혐의 학생을 특정해 경찰에 신고하고, 경찰은 혐의 학생의 휴대전화를 포렌식 하는 등의 방법으로 수사에 착수했다. 전체 내용보기

Go to News Si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