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일보
‘랭킹송: 건강한가요’ 배우 남능미가 후배들에게 베풀다 한 달 카드값만 1000만 원을 지출했던 일화를 털어놨다.9일 오후 5시 10분 SBS 새 건강 정보쇼 ‘랭킹송: 건강한가요’가 처음 방송된다.‘랭킹송: 건강한가요’는 신나는 트로트 음악과 공감 백배 사연, 그리고 전문가들의 명쾌한 건강 비법이 어우러진 신개념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이다.MC로는 배우 이효정이 나서며, 여기에 연예계 대표 흥 부자 코미디언 김지선과 배우 남능미가 합류해 중년들의 마음을 대변하는 화끈한 토크를 선보일 예정이다.최근 녹화에서는 ‘철부지 배우자’를 주제로 대화를 나눴다. 친구를 위해 간과 쓸개 다 빼주는 ‘가상 호구 남편’ 사연이 소개되자, 남능미는 누구보다 깊이 공감하며 과거 자신의 일화를 고백했다.남능미는 후배들에게 베풀다 한 달 카드값만 1000만 원이 나오고, 심지어 살던 집까지 내주었던 충격적인 사연을 밝혀 눈길을 끌었다.이에 맞서는 두 번째 사연은 중고 거래에 빠진 ‘고물상 남편’이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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