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TV
[앵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에게 "조심하지 않으면 혼자 남을 수 있다"라고 경고했습니다. 자신의 자제 요청에도 불구하고 레바논을 공격하면서 이란과의 종전 협상이 위태로워졌기 때문인데요. 네타냐후 총리는 일단 공습을 중단하기로 했습니다. 최진경 기자입니다. [기자] 이란과 이스라엘이 휴전 이후 처음으로 주고받던 포성을 하루 만에 멈추기로 했습니다.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양측 모두에 공습을 중단하라고 촉구한 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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