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으로 쓰는 시’의 크리스티안 슈푹, 그리고 무용계 슈퍼스타 알렉산더 에크만. 서울시발레단이 창단 2주년 기념 공연으로 두 안무가 작품을 선보인다. 우리나라 공연계 상징적 공간인 해오름에서 열리는 서울시발레단 첫 무대이자 현악사중주 반주가 이뤄진다. 서울시발레단은 더블 빌 ‘죽음과 소녀’를 8월 14일부터 16일까지 국립극장 해오름에서 공연한다고 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