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오늘
전 대통령 윤석열 피고인이 공직선거법상 허위사실공표 혐의 사건 최후진술에서 대선 당시 언론도 민주당 영향하에 있었다면서 언론에 대한 불만을 표시했다. 특히 국민의힘과 윤석열 당시 대선후보를 지원한 혐의를 받고 있는 통일교가 대주주인 세계일보에 대해 윤 피고인은 대선 당시 별로 우호적이지 않았다고 언급했다.윤 피고인은 9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1부(재판장 조순표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윤 피고인의 결심공판 최후진술에서 건진법사 전성배 씨와 친분 관련 답변이 허위가 아니라고 설명하기에 앞서 당시 자신을 둘러싼 언론환경을 언급했다. 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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