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 남자 축구의 간판 스타인 네이마르(34·산투스)의 종아리 부상 회복세가 긍정적인 거로 전해졌다. 브라질축구협회는 9일(한국 시간) "네이마르가 종아리 부위에 자기공명영상(MRI) 촬영을 했고, 결과상으로는 치료가 잘 진행되고 있다"고 알렸다. 이어 "대표팀 의료진이 계획한 회복 및 피지컬 트레이닝 과정을 계속해서 이어갈 계획이다"라며 네이마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