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찰청 광역범죄수사대 마약범죄수사계는 전자담배 액상과 합성 대마 원액을 혼합한 신종 마약류를 제조해 텔레그램에서 판매한 혐의(마약류관리법 위반 등)로 채널 운영자 A씨와 제조·운반책 등 3명을 검찰에 구속 송치했다고 9일 밝혔다. 또 해외에 있는 제조·판매책 1명을 인터폴 적색수배하고 추적 중이다. 경찰에 따르면 A씨 등은 2024년 9월부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