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의 민심, 성과보다 ‘권력의 태도’ 경고 李 집권 2년 차 , 절제와 공평무사 힘써야깊고도 묘한 민심이다. 6·3 지방선거 결과를 두고 해석이 분분하다. 이기고도 반성문을 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