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지방선거 당시 전국 140개 투표소에 부족분을 보충하기 위한 투표용지가 추가로 송부됐다고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8일 밝혔다. 당초 밝혔던 조사 결과보다 73개소가 늘어난 것이다. 투표용지가 부족할 것으로 예상돼 추가 송부된 투표소는 서울 53곳, 경기 36곳, 인천 18곳, 부산 9곳, 대구 7곳, 경남 5곳, 전남 4곳, 울산 3곳, 강원 2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