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1일(한국시간) 개막하는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한국 대표팀이 조별리그를 치르는 멕시코 과달라하라 현지인들이 태극 전사들에게 뜨거운 환대를 보내고 있다. 9일 연합뉴스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