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지사직 인수위원회가 도정 현안·조직·예산 현황 파악과 함께 새로운 정책기조를 설정하기 위한 절차에 들어갔다. 40대 제주도지사직 인수위원회는 9일 옛 제주BS빌딩에 입주해 현판식을 열고 공식 출범했다. 현판식에는 위성곤 당선인을 비롯해 김일환 위원장과 이재승 부위원장 등 인수위원 20명이 함께 했다. 제1차 전체회의는 위성곤 당선인·김일환 인수위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