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인이 아닌 예능인으로 봐달라.” SNS 속 정치 관련 소신 발언을 이어오던 방송인 박명수(55)가 자신에 대해 이같이 말했다. 9일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