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르는 이에게 난데없이 차량 유리를 파손 당했다는 한 40대 남성의 사연이 전해졌다. 8일 JTBC '사건반장'에는 지난달 일요일 부산을 방문했다는 제보자 A씨의 사연이 소개됐다. A씨는 친구를 만나 식사를 마친 뒤 부산 서면에 방문해 공영 주차장에 주차했다. 이후 1시간 40분 정도 친구와 산책을 했다고 한다. A씨는 산책을 마친 뒤 다시 차량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