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습적인 겨울 폭설로 지붕이 무너져 내리는 피해를 보았던 경기 의왕시 유일의 전통시장인 ‘의왕도깨비시장’이 1년6개월간의 복구공사를 마치고 새 옷으로 갈아입었다. 9일 경기도에 따르면 김동연 경기지사는 전날 오후 새 단장을 마친 의왕도깨비시장을 방문해 아케이드 구조물 등 시설 개선 상황을 꼼꼼히 점검하고 상인들을 격려했다. 김 지사는 자신의 사회관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