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업자 4명이 숨진 광주대표도서관 붕괴 사고를 수사중인 경찰이 사고 6개월 만에 11명에 대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광주경찰청 광역범죄수사대는 업무상과실치사 등 혐의로 입건한 A씨 등 11명에 대해 사전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9일 밝혔다. 이들 11명은 광주대표도서관 시공사 관계자 및 감리자 등으로 공사 직접 책임자들이다. 경찰은 용접 불량 등 부실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