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나나(본명 임진아)의 집에 침입해 돈을 요구하며 흉기로 위협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30대 남성에게 실형이 선고됐다. 의정부지법 남양주지원 형사1부(김국식 부장판사)는 9일 ..